오연수 아들,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 데뷔?
기사 보니까 오연수 씨 아들이 버츄얼 아이돌 프로듀서로 데뷔했다는 내용이 있네. 신곡 홍보도 한다고 하는데, 꽤 신기한 분야로 진출한 듯. 예전부터 연예계 쪽이나 관련된 분야에 관심이 있었나 싶기도 하고. 버츄얼 아이돌 시장이 은근히 커지고 있다 보니 이런 시도도 나오는 것 같다. 본인 실력으로 시작한 건지, 아니면 다른 지원이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결과물이 궁금하긴 하다. 신곡 들어볼 만한 퀄리티인지, 아니면 그냥 이름값인지. 뭐, 10대 후반~20대 초반 타겟으로 한다면 트렌드를 잘 읽어야 할 텐데, 그쪽 감성은 또 어떻게 파악했을지. 라이브 다이내믹처럼 예측 불가능한 요소가 많은 분야라 쉽지 않을 텐데 말이야. 일단 본인 말로는 3만 뷰 달성했다고 하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반짝하고 사라질지 지켜봐야 할 듯.
+1
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