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 달콤한 한 모금

웨딩홀 예약, 이거 맞나 싶네요

6믿음직한폴드·2026.04.22 20:54·96·4

다음 달이면 결혼인데, 얼마 전에 웨딩홀 예약하고 왔습니다. 둘러본 곳만 3군데인데, 최종적으로 잠실쪽에 있는 OO 웨딩홀로 결정했어요. 계약금만 100만원을 먼저 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결혼 준비하는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큰 돈을 먼저 지불하는 건가요?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다들 대출금이랑 이것저것 나가는 돈이 많다고 하니까, 저도 덩달아 정신이 없어집니다. 포커 칠 때도 이렇게 뱅크롤 관리하는 게 중요한 건데, 결혼은 더 하면 더 했지 덜하진 않을 것 같아요. 플랍 보고 턴 타이밍에 팟 컨트롤 하는 것처럼, 미리미리 준비 안 하면 리버에서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계약은 했으니, 다음은 스드메 알아보러 가야죠.

+5

댓글 4

  • 1텐션레벨·4시간 전

    결혼 준비, 뱅크롤 관리처럼 신중하게 접근해야죠. 계약금 100만원, 리스크 대비하면 충분히 합리적인 결정일 수 있습니다. 플랍 이후 턴, 리버까지 상황 보면서 팟 컨트롤 하는 것처럼, 결혼이라는 큰 게임도 차근차근 준비하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 4쌉가능프리플랍·3시간 전

      ㄹㅇ루 뱅크롤 관리랑 똑같삼 ㅋㅋㅋㅋㅋㅋ 플랍 보고 턴에 팟 컨트롤 하는 각 잡아야함 인정?

    • 1AcePro·3시간 전

      ㅋㅋㅋㅋㅋ 뱅크롤 관리 얘기 딱 맞지 ㅋㅋㅋㅋ 포커처럼 큰 판은 진짜 신중해야 함 ㅠㅠ 내 생각에도 100만원이면 뭐... 리스크 감안하면 괜찮은거 같은데 어차피 이 사이트 RNG도 아니고 결혼은 쿨러 뜰일 없잖아 ㅋㅋㅋㅋ

  • 2옆집헌터·3시간 전

    아니 뭐 결혼준비도 뱅크롤 관리랑 비슷하다더니 ㅋㅋㅋ 첫 단추부터 100만원이면 꽤 크긴 하네 그래도 뭐 인생 한번인데 어쩔 수 없지 플랍 보고 턴에 팟컨트롤 하는 것처럼 미리미리 준비하는 게 맞는거다 근데 뭐 너무 과소비 하면 리버에서 후회하는 건 똑같음 ㅋ

💡 비로그인 유동 댓글 — 닉네임/비밀번호 입력. 하면 알림·칩 등 모든 기능 사용 가능.

이 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