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가 뭐길래
웨딩홀 견적 500만원 넘어가니까 머리 깨질 거 같음 ㅋ
플래너랑 상담하다 현타 오는데 이게 맞노?
+43
칩
웨딩홀 견적 500만원 넘어가니까 머리 깨질 거 같음 ㅋ
플래너랑 상담하다 현타 오는데 이게 맞노?
ㄷㄷㄷ
저라면 웨딩홀 견적 500은 좀 과한 거 같음ㅋㅋ
500은 좀 심한 거 아닌가요 ㅋㅋ
그 가격이면 그냥 대관 아님?
500만 원이면 진심 식장 대관료 치고도 너무 비싼 거 아닌가 싶노
웨딩홀은 그냥 가성비 위주로 보는 게 속 편해요ㅋㅋ
견적 듣고 현타 올 만함ㅋㅋ
ㅇㅈ
500이 시작인 거 알면 더 현타 올 듯ㅋㅋ
웨딩홀 견적 한번 보면 정신이 아득해지긴 하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