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연남동 신상 카페 다녀옴
주말에 연남동 갔다가 새로 생긴 카페 보이길래 들어가 봤음 ㅎㅎ 생각보다 넓고 인테리어도 괜찮더라구
아인슈페너 시켰는데 가격은 7천원이었고 맛은 뭐 나쁘지 않았음 솔직히 엄청 특별하진 않았는데 그냥 깔끔하게 마시기 좋았달까
사람도 많길래 좀 시끄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조용해서 책 읽기 좋더라구
아 그리고 마침 옆 테이블에 아는 형이 앉아있어서 같이 좀 떠들다 옴 ㅋㅋ
요새 좀 빡센 그라인드 하느라 머리 좀 아팠는데 간만에 이렇게 여유 부리니까 좋긴 하더라
근데 또 시험기간이라 공부해야 하는 거 생각하면 현타 오긴 함 ㅠㅠ
다음주부턴 다시 빡공 모드 가야지 뭐
근데 여기 단점이 좀 걸어서 가야 한다는 거.. 주차가 빡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