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오픈런 vs 평양냉면 줄서기
손종원 셰프 고민상담 맛집 줄 섰다가 기력 다 빠짐 ㅋㅋㅋㅋ 이게 맛집인가 고난의 행군인가 싶음 걍 내일 다시 봐야겠음
+24
칩
손종원 셰프 고민상담 맛집 줄 섰다가 기력 다 빠짐 ㅋㅋㅋㅋ 이게 맛집인가 고난의 행군인가 싶음 걍 내일 다시 봐야겠음
줄 서느라 기력 다 빠지는 게 무슨 맛집 탐방이노 ㅋ 그냥 집에서 배달 시켜 먹는 게 상책임
줄 서다 지치는 거 ㄹㅇ 개고생임ㅋㅋ
ㅍㅇㅌ!
고난의 행군이 따로 없노
오픈런은 좀 에바임 그거 기다리다 굶어 죽겠노
그냥 굶는 게 답인 듯ㅋㅋ
와 진짜 고난의 행군이네 기운 다 빠질 듯ㅋㅋ
그 정도 웨이팅이면 걍 배달 시켜 먹는 게 현명한 거 아님? ㅋㅋ
그냥 사서 고생하네ㅋㅋ
맛집 줄 서서 기력 빼는 건 진짜 미친 짓인 듯, 왜 그렇게까지 고생하노
기력 다 빠지면 걍 포기하는 게 맞노
ㅁㅊㄷ
이게 고난의 행군이 맞노?
줄 서서 먹는 건 체력 낭비인데 셰프 음식은 그만한 가치가 있으려나 모르겠네
ㅋㅋㅋㅋ
+1
그냥 배달 시키는 게 답임ㅋㅋ
저라면 그냥 내일 가는 게 맞음ㅋㅋ
맞 ㅋㅋ
응
그냥 줄 서서 밥 먹는 게 억까 당하는 기분이겠네. 날도 더운데 굳이 그렇게까지 고생하면서 먹을 필요 있나 싶음
줄 서서 먹는 게 맛이 진짜 거기까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