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디저트, 이젠 카페급인가
ㅇㅇ(124.53)·2026.04.23 20:07·25·1
최근에 편의점 신메뉴 소식 보다가 '두쫀쿠'라는 거 나왔다는 기사 봤는데, 이게 디저트 시장에서 꽤 화제더라. 카페에서도 신메뉴를 계속 내고, 편의점도 거기에 맞춰서 출시하는 추세라던데. 예전엔 편의점 디저트 하면 그냥 그랬는데, 요즘은 퀄리티가 많이 올라왔다는 평이 많더라. 특히 '가나슈 생크림 케이크'나 '티라미수 샌드' 같은 거 보면 확실히 그런 느낌. 가격대도 3천원 내외로 부담 없고.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으로 GGPoker 돌리면서 간간이 간식 사 먹는 정도인데, 다음 세션 때 한번 사 먹어볼까 싶기도 하고. 물론 메인으로 먹을 건 아니지만, IP를 5개 정도 샷하면서 30분 쉬는 타임에 먹기엔 괜찮을지도.
포커 5년차인데도 이런 쪽은 잘 몰랐네. 아무튼 요즘 편의점 디저트 퀄리티, 다들 체감하는지 궁금하네. 나는 사실 로우 스테이크에서 100BB 정도 벌고 인출하면 그걸로 치킨 시켜 먹는 게 낙인데, 디저트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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