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종원 셰프 맛집 오픈런할 가치있노
1. 프리플랍 15분 대기함 2. 턴에서 메뉴판 보고 바로 3. 리버에 시식함 진짜 맛있음 걍 내가 배고픈듯
+3
칩
1. 프리플랍 15분 대기함 2. 턴에서 메뉴판 보고 바로 3. 리버에 시식함 진짜 맛있음 걍 내가 배고픈듯
근데 리버 시식은 좀 웃기네ㅋㅋ
ㅅㅅㅅ
오픈런할 정도는 아닌 듯ㅋㅋ
배고파서 맛있는 듯ㅋㅋ
15분 대기하는 게 인생 낭비 같아서 난 안 함ㅋㅋ 그냥 배고파서 맛있게 느껴지는 거 아님?
오픈런 할 정도인가요ㅋㅋ
오픈런 할 정도는 아님
걍 배고픈 거 같은데 ㅋㅋ
시장기 때문인지 뇌가 마비된 거 아니노? 걍 배고파서 다 맛있게 느껴지는 듯
그걸 기다려서 먹는 게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