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오늘 슈팅 0개라는데
방금 본 기사인데, LAFC랑 콜로라도 경기에서 손흥민 슈팅이 0개였다고 하더라. 평소 같았으면 몇 개는 나왔을 텐데. 이천수 해설위원이 지적한 '초보 감독의 습성'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컨디션 난조였는지 궁금하네. 토너먼트 헌터로서 이런 날에는 샷 선택을 정말 공격적으로 해야 하는데, 개인적으로 5BI 정도는 샷을 고려했을 것 같다. 물론 BR 관리 차원에서 더 보수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승률 싸움이니까. 어제 GGPoker에서 3시간 세션 돌렸는데, BB/100은 3.5 정도 나왔다. 오늘은 오전에 리서치 좀 하고 오후에 세션 이어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