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갤럭시, 폰꾸 유행 타는 거 신기하네

ㅇㅇ(211.181)·2026.04.23 20:26·60·1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뉴스 보는데, 예전에는 '아재폰'이라고 놀림받던 갤럭시가 요즘 1020 사이에서도 '폰꾸' 열풍이라드만. 외국인들도 많이 쓴다니 새삼 신기하네. GOS 사태 때 욕 많이 먹었는데, 디자인이나 커스터마이징 기능이 많이 좋아졌나 보다.

나도 예전에 폰 꾸민다고 스티커 붙이고 다니고 그랬는데, 요즘 애들은 더 다양하게들 하는 모양이야. 솔직히 최신 플립 모델 같은 거 보면 디자인 자체로도 충분히 예쁜데, 거기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하는 거지. 나도 곧 폰 바꿀 때 됐는데, 어떤 식으로 꾸미면 좋을지 좀 찾아봐야겠네. 뭐, 바이인 5~10BI 정도로 새틀 돌릴 때 잠깐 보는 용도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예쁜 게 좋잖여.

+1
목록으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댓글 1

  • 1회사원·2시간 전

    새로운 폰 꾸미는 유행이 있다는 게 신기하네요. 저도 예전에 폰에 이것저것 붙이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확실히 더 창의적으로 꾸미는 것 같더라고요.

💡 비로그인 유동 댓글 — 닉네임/비밀번호 입력. 하면 알림·칩 등 모든 기능 사용 가능.

이 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