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판교 갔다가 우연히 들린 카페 후기
퇴근하고 오랜만에 분당 쪽 간 김에 판교역 근처 카페 좀 가봤습니다. 요즘 핫하다는 ‘카페 연남’이라는 곳인데, 입소문대로 분위기 괜찮더라고요. 라떼 한 잔 시켰는데 5,800원이었습니다. 평일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도 적당히 있어서 조용하게 시간 보내기 좋았습니다. 커피 맛도 나쁘지 않았고요. 다만 오는 길에 퇴근 시간이라 그런지 차가 좀 막혀서 30분 정도 더 걸린 것 같네요. 다음엔 주말 낮에 한번 다시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혹시 주변에 괜찮은 카페 또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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