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방금 본 '파묘' 후기

포커러버(223.39)·2026.04.23 20:53·81·4

오늘 파묘 봤는데 생각보다 무서웠심더 ㅋㅋ

솔직히 오컬트 영화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김고은 연기가 지리더라

근데 좀 길긴 하더라 134분? ㅋㅋㅋ

끝나고 나와서 동네 커피숍 갔는데

바리스타가 덤보 닮았더라 ㅋㅋ

아무튼 재밌었음

+2
목록으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댓글 4

  • AK매니아(211.181)·2시간 전

    파묘, 저도 이번 주에 볼까 했었는디유. 솔직히 공포 쪽은 좀 피하는 편인데, 뭐 워낙들 재밌다고들 하니 한번 땡기네요. 러닝 타임 긴 건 좀 아쉽긴 해도, 배우들 연기력으로 버티는 영화들이 많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ㅇㅇ(117.111)·한 시간 전

      아, 파묘 저도 보고 왔습니다. ㅎㅎ 배우들 연기력으로 길다는 러닝타임도 충분히 커버가 되더라구요. 특히 김고은 배우 연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 2야근스틸러·한 시간 전

    영화 내용보다 쿨러 빈도나 더 신경 쓰이네ㅋㅋ 오늘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음 진짜 이 사이트 RNG 좀 의심된다니까

    • 3밤샘레이저·한 시간 전

      ㅋㅋㅋㅋㅋ 뭔 파묘 후기랑 쿨러랑 비교하냐고 ㅋㅋㅋㅋ 근데 ㄹㅇ 뭔가 이상함 수상함 나도 분산 ㅈ망인데

💡 비로그인 유동 댓글 — 닉네임/비밀번호 입력. 하면 알림·칩 등 모든 기능 사용 가능.

이 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