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본 '파묘' 후기
포커러버(223.39)·2026.04.23 20:53·81·4
오늘 파묘 봤는데 생각보다 무서웠심더 ㅋㅋ
솔직히 오컬트 영화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김고은 연기가 지리더라
근데 좀 길긴 하더라 134분? ㅋㅋㅋ
끝나고 나와서 동네 커피숍 갔는데
바리스타가 덤보 닮았더라 ㅋㅋ
아무튼 재밌었음
+2
칩
오늘 파묘 봤는데 생각보다 무서웠심더 ㅋㅋ
솔직히 오컬트 영화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데
김고은 연기가 지리더라
근데 좀 길긴 하더라 134분? ㅋㅋㅋ
끝나고 나와서 동네 커피숍 갔는데
바리스타가 덤보 닮았더라 ㅋㅋ
아무튼 재밌었음
파묘, 저도 이번 주에 볼까 했었는디유. 솔직히 공포 쪽은 좀 피하는 편인데, 뭐 워낙들 재밌다고들 하니 한번 땡기네요. 러닝 타임 긴 건 좀 아쉽긴 해도, 배우들 연기력으로 버티는 영화들이 많으니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파묘 저도 보고 왔습니다. ㅎㅎ 배우들 연기력으로 길다는 러닝타임도 충분히 커버가 되더라구요. 특히 김고은 배우 연기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영화 내용보다 쿨러 빈도나 더 신경 쓰이네ㅋㅋ 오늘만 벌써 몇 번째인지 모르겠음 진짜 이 사이트 RNG 좀 의심된다니까
ㅋㅋㅋㅋㅋ 뭔 파묘 후기랑 쿨러랑 비교하냐고 ㅋㅋㅋㅋ 근데 ㄹㅇ 뭔가 이상함 수상함 나도 분산 ㅈ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