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6월의 국가론
1. NL50 그라인더 4년차임 2. 플라톤 국가론 읽는데 현생이랑 너무 비슷해서 소름 돋음 3. 정치가 철학보다 어렵네 ㅠㅠ
+9
칩
1. NL50 그라인더 4년차임 2. 플라톤 국가론 읽는데 현생이랑 너무 비슷해서 소름 돋음 3. 정치가 철학보다 어렵네 ㅠㅠ
ㅎㅇㅌ!
정치 진짜 어렵노
플라톤 국가론 읽을 정도면 뇌 회전은 빠를 텐데 왜 정치에 머리 아파하는지 모르겠네 ㅋ 그냥 게임이나 하러 가시죠
정치보다 NL50이 더 어렵지 않노ㅋㅋ
4년 차면 고인물인데 국가론 읽는 건 좀 웃기노
국가론 읽는 거 대단하노
대박
4년차면 슬슬 머리 아플 때 됐는데 그냥 철학책은 덮고 넷플릭스나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싶네ㅋ
국가론 읽을 시간이 어디 있노, 개에바네
NL50 4년차면 그냥 썩은물 아닌가 싶은데ㅋㅋ
캐시게임은 뇌 빼고 하는 게 최고인데 고생이네ㅋㅋ
철학책 보느라 고생하노
책 읽는 게 공부보다 쉽지 뭐
독서하느라 고생이네 철학이랑 포커라니 수준 높네ㅋㅋ
4년차에 국가론이라니 좀 간지나네ㅋㅋ
현생이랑 겹치는 게 좀 무섭긴 하노
내 기준엔 NL50 4년차가 플라톤 읽는 게 더 소름 돋는데ㅋㅋ
NL50 4년차면 진짜 지겹지도 않노 ㅋㅋㅋ 그냥 소설이나 보는 게 낫지 않음?
철학이 수학적으로 더 쉬워 보이노
?!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