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런 어제는 또 엉망이더니
퇴근하고 피망 WPL 10/20 6max 탔는데 진짜 개노답이더라ㅋㅋ 보드에 계속 상대방한테 붙고 나는 엣지 거의 없는데 올인 콜 당하고 suckout 당하고 하 진짜…
아니 근데 어제는 점심시간에 롤 2판 돌렸는데 오랜만에 하는데도 2판 다 캐리함ㅋㅋ 역시 롤은 내가 좀 해야 재밌다니까. 롤도 결국 실력임. 포커처럼 RNG ㅈㄴ 심하면 빡치기만 하잖아. 롤은 적어도 20분 안에 승패 나오지 포커는 5시간 돌려도 런 안 좋으면 -20BI 찍는다고.
아 근데 그저께 와이프가 해준 김치찌개 진짜 맛있더라. 된장찌개도 같이 해줬는데 그건 좀 짰음. 역시 집밥이 최고긴 함. 게임하느라 좀 늦게 먹었는데도 뜨끈한 국물 먹으니까 피로가 좀 풀리는 느낌. 그래도 담엔 찌개 간 좀 맞춰달라고 해야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