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드라마 '허수아비' 보니 살인의 추억 생각나네

ㅇㅇ(114.202)·2026.04.23 22:48·46·2

이번에 '허수아비'라는 드라마를 봤는데, '살인의 추억' 영화가 떠오르더라. 이춘재 사건 다룬 거라는데, 당시 수사관들이 왜 그런 거대한 실수를 했는지, 놓친 포인트가 뭔지 파고드는 게 흥미로웠어. 아무래도 20년 전이라 CCTV나 과학수사 기법이 지금이랑 많이 달랐겠지만, 그래도 뭔가 허탈한 느낌이 들더라.

솔직히 이런 사건 다룬 범죄 스릴러는 집중해서 보게 돼. 사건 자체도 충격적이고, 범인을 잡기까지의 과정이나 수사관들의 고뇌 같은 걸 보면서 생각할 거리가 많거든. BR 관리 좀 느슨해졌다고 하락조정 고려하려다, 이게 무슨 정신인가 싶어서 다시 멘탈 잡았다.

이번 달은 BR 25BI 언저리 유지하고 있는데, 월간 목표 +15BI 달성하려면 좀 더 타이트하게 플레이해야 할 듯. 이번 주말에 강남 홀덤펍 한 번 가볼까 하는데, 거기 테이블 수나 분위기 괜찮은지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줘. 혹시 세금 관련해서도 뭐 바뀐 거 있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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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ㅇㅇ(39.7)·2시간 전

    드라마 이야기에서 BR 관리로 바로 연결되는군요. 그 심정,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범죄 드라마의 허탈함과는 별개로, 캐시게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꾸준히 EV를 쌓아가는 것이 핵심이지요. 강남 홀덤펍은 예전보다 분위기가 좀 들쑥날쑥하니, 방문 전에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5주말테이블·한 시간 전

      맞습니다, 결국 장기적인 EV 싸움이죠. 다만 월초에 BR 20BI 가까이 찍혔을 때 하향조정했어야 했는데, 괜히 멘탈 잡는다고 버티다 오히려 조금 더 빠졌네요. 강남 쪽은 주말에 가봐야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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