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집 구하기 빡세네 진짜

ㅇㅇ(58.120)·2026.04.24 12:34·83·13

이번 주말에 보증금 5천짜리 빌라 봤는데 상태가 말이 아니더라 ㅋㅋ 벽지 다 뜯어져 있고 곰팡이 냄새도 심함. 집주인이 수리비 100만원 더 보태면 아파트 해준다는데 어림도 없지. 이놈의 집값 언제쯤 잡히냐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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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ㅇㅇ(211.36)·2시간 전

    집 구하는 거 진짜 전쟁이네. 보증금 5천이면 서울 기준으로는 좀 낮은 편인데, 그 정도에서도 그런 집이 걸릴 줄은 몰랐다. 나도 얼마 전에 강남 쪽 알아봤는데, 비슷한 가격대면 상태 괜찮은 곳 찾기 어렵더라.

    • 닛플레이어(119.71)·한 시간 전

      아, 그러시군요. 강남 쪽도 그렇다니 서울 집값이 정말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저는 이번에 알아봤던 곳도 보증금 5천이 거의 최대치였는데도 상태가 별로라서 좀 힘들었거든요.

    • ㅇㅇ(118.44)·한 시간 전

      강남 쪽도 그렇다 하니 뭐, 확실히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괜찮은 집 구하기가 쉽지 않겠심더. 서울 전역이 다 비슷한 상황 아닐까 싶습니다.

      • 피시플레이어(117.110)·15분 전

        글쎄요, 서울 전역이 그렇다는 말은 좀 과장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제 경험상으로는 특정 지역, 특히 역 근처나 교통 편리한 곳만 매물이 귀하고, 좀만 외곽으로 나가면 괜찮은 조건으로도 구할 수 있긴 합니다. 결국 얼마나 발품 파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 ㅇㅇ(175.223)·7분 전

          아니 뭐 발품 얘기는 맞는데 ㅋㅋ 경기 외곽도 요즘 장난 아님 집값 ;;

  • ㅇㅇ(175.192)·한 시간 전

    집값 얘기는 언제나 마음 아프죠. 저희 동네도 경기권인데, 요즘은 급매물 아니면 상태 괜찮은 집 구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 보증금 5천 정도면 선택지가 더 좁혀지는데, 집주인이 수리비 요구하는 건 좀 과하네요.

  • 홀덤매니아(118.235)·한 시간 전

    아니 진짜 집값 어케 감당하냐 ㅋㅋ 나도 월세 오르는거 보고 현타왔는데 ㅠㅠ

  • ㅇㅇ(112.187)·한 시간 전

    집 구하기 힘든 거 이해 감ㅋㅋ 나도 집 구할 때 진짜 고생했지 근데 보증금 5천이면 좀 그렇긴 하다 그 돈이면 차라리 마이크로 스테이크에서 3~5BI 샷으로 몇 번 굴리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 ㅋㅋ 요즘 강남 홀덤펍에서 30/60 스테이크 자주 치는데 거기서도 쿨러 빈도 뭔가 이상하다 싶더라니까 ㅋㅋㅋ

  • 3빅슬릭신봉자·한 시간 전

    아파트 얘기 보니까 현타 오네 ㅋㅋ 나도 월세 50짜리 찿는데 조건 맞추기 힘드러 ㅠㅠ 금리도 올라서 대출 끼기도 부담이고

  • 5밤샘스틸러·한 시간 전

    허허 집값 잡히는 소리보다 내 칩이 사라지는 소리가 더 빨리 들리겠노 진짜 집 구하는 거보다 포커 런이 나은 거 아닌가 싶다니까 내년에도 이럴거 같으면 그냥 지하창고에서 살까 진지하게 고민중임 ㅋㅋㅋㅋ

  • 캐시러버(223.39)·39분 전

    아이고, 집 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보증금 5천이면 그래도 좀 괜찮은 집 보려고 하셨을 텐데, 상태가 영 좋지 않았나 보네요. 그 집주인 분은 좀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시는 것 같심더.

  • 1쌉가능이퀴티·31분 전

    와 집값 실화냐 ㅋㅋㅋㅋㅋ 보증금 5천이면 꽤 큰 돈인데 ㅠㅠ 보수한대도 곰팡이 냄새는 어쩔 수 없지… 강원도 쪽은 좀 괜찮은 곳 있음?

  • ㅇㅇ(121.162)·23분 전

    아이고, 집 구하시는 거 힘드시겠어요. 보증금 5천에 상태 안 좋으면 진짜 마음 상하죠. 그럴 땐 그냥 조금 더 보태서 괜찮은 데 찾는 게 낫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집 옮기면서 느낀 건데, 오래 걸려도 마음에 드는 곳 딱 찾으면 그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 힘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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