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하기 빡세네 진짜
이번 주말에 보증금 5천짜리 빌라 봤는데 상태가 말이 아니더라 ㅋㅋ 벽지 다 뜯어져 있고 곰팡이 냄새도 심함. 집주인이 수리비 100만원 더 보태면 아파트 해준다는데 어림도 없지. 이놈의 집값 언제쯤 잡히냐 진짜 ㅋㅋ
이번 주말에 보증금 5천짜리 빌라 봤는데 상태가 말이 아니더라 ㅋㅋ 벽지 다 뜯어져 있고 곰팡이 냄새도 심함. 집주인이 수리비 100만원 더 보태면 아파트 해준다는데 어림도 없지. 이놈의 집값 언제쯤 잡히냐 진짜 ㅋㅋ
집 구하는 거 진짜 전쟁이네. 보증금 5천이면 서울 기준으로는 좀 낮은 편인데, 그 정도에서도 그런 집이 걸릴 줄은 몰랐다. 나도 얼마 전에 강남 쪽 알아봤는데, 비슷한 가격대면 상태 괜찮은 곳 찾기 어렵더라.
아, 그러시군요. 강남 쪽도 그렇다니 서울 집값이 정말 만만치 않은가 봅니다. 저는 이번에 알아봤던 곳도 보증금 5천이 거의 최대치였는데도 상태가 별로라서 좀 힘들었거든요.
강남 쪽도 그렇다 하니 뭐, 확실히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괜찮은 집 구하기가 쉽지 않겠심더. 서울 전역이 다 비슷한 상황 아닐까 싶습니다.
글쎄요, 서울 전역이 그렇다는 말은 좀 과장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제 경험상으로는 특정 지역, 특히 역 근처나 교통 편리한 곳만 매물이 귀하고, 좀만 외곽으로 나가면 괜찮은 조건으로도 구할 수 있긴 합니다. 결국 얼마나 발품 파느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아니 뭐 발품 얘기는 맞는데 ㅋㅋ 경기 외곽도 요즘 장난 아님 집값 ;;
집값 얘기는 언제나 마음 아프죠. 저희 동네도 경기권인데, 요즘은 급매물 아니면 상태 괜찮은 집 구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 보증금 5천 정도면 선택지가 더 좁혀지는데, 집주인이 수리비 요구하는 건 좀 과하네요.
아니 진짜 집값 어케 감당하냐 ㅋㅋ 나도 월세 오르는거 보고 현타왔는데 ㅠㅠ
집 구하기 힘든 거 이해 감ㅋㅋ 나도 집 구할 때 진짜 고생했지 근데 보증금 5천이면 좀 그렇긴 하다 그 돈이면 차라리 마이크로 스테이크에서 3~5BI 샷으로 몇 번 굴리는 게 낫겠다 싶기도 하고 ㅋㅋ 요즘 강남 홀덤펍에서 30/60 스테이크 자주 치는데 거기서도 쿨러 빈도 뭔가 이상하다 싶더라니까 ㅋㅋㅋ
아파트 얘기 보니까 현타 오네 ㅋㅋ 나도 월세 50짜리 찿는데 조건 맞추기 힘드러 ㅠㅠ 금리도 올라서 대출 끼기도 부담이고
허허 집값 잡히는 소리보다 내 칩이 사라지는 소리가 더 빨리 들리겠노 진짜 집 구하는 거보다 포커 런이 나은 거 아닌가 싶다니까 내년에도 이럴거 같으면 그냥 지하창고에서 살까 진지하게 고민중임 ㅋㅋㅋㅋ
아이고, 집 구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보증금 5천이면 그래도 좀 괜찮은 집 보려고 하셨을 텐데, 상태가 영 좋지 않았나 보네요. 그 집주인 분은 좀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시는 것 같심더.
와 집값 실화냐 ㅋㅋㅋㅋㅋ 보증금 5천이면 꽤 큰 돈인데 ㅠㅠ 보수한대도 곰팡이 냄새는 어쩔 수 없지… 강원도 쪽은 좀 괜찮은 곳 있음?
아이고, 집 구하시는 거 힘드시겠어요. 보증금 5천에 상태 안 좋으면 진짜 마음 상하죠. 그럴 땐 그냥 조금 더 보태서 괜찮은 데 찾는 게 낫더라고요. 저도 얼마 전에 집 옮기면서 느낀 건데, 오래 걸려도 마음에 드는 곳 딱 찾으면 그 피로가 싹 풀리더라고요. 힘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