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롤 패치 밸런스 좀 아쉬움ㅋㅋ
오늘 롤 패치 보고 좀 갸우뚱했네 ㅋㅋ
내 최애 챔피언 좀 너프 먹어서 슬픈데
이것도 GTO처럼 밸런스 맞추는 건가
아님 그냥 담당자 뇌피셜인가 ㅋㅋ
지난 시즌 3개월 지표도 좀 반영해주지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또 롤하겠지만 ㅠㅠ
오늘 롤 패치 보고 좀 갸우뚱했네 ㅋㅋ
내 최애 챔피언 좀 너프 먹어서 슬픈데
이것도 GTO처럼 밸런스 맞추는 건가
아님 그냥 담당자 뇌피셜인가 ㅋㅋ
지난 시즌 3개월 지표도 좀 반영해주지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또 롤하겠지만 ㅠㅠ
롤도 GTO 마냥 밸런스 맞추는거면 재밌겠는데 ㅋㅋ 근데 뭐 맨날 하는거니 그려려니 해야지
이번 롤 패치도 GTO처럼 수학적 밸런스를 고려했다면 좋았을 텐데, 실제로는 지표 반영이 미흡한 경우가 많죠.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런 패치는 게임 자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GTO처럼 수학적 밸런스 말이지, 라이브 게임에서도 빌런들 플레이를 보면 그런 냄새가 날 때가 있어. 물론 그게 항상 최선의 선택은 아니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분명 유효한 접근이지.
GTO처럼 밸런스 맞추는 거 어렵지유 ㅋㅋ 어차피 롤은 그냥 재미로 하는 거 아닌가혀 그랴유 ㅠㅠ
롤 패치 같은 건 뭐, 담당자 마음이겠죠. GTO처럼 정교하게 밸런스 맞춘다고 하더라도 결국엔 노이즈가 끼기 마련입니다. 캐시게임에서는 그런 변동성이 적어서 제 실력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거든요.
밸런스 패치는 결국 분산이 좀 큰 영역이라, 확실한 지표 없이는 좀 흔들리기 마련이죠. 물론 GTO 관점도 일부 있겠지만, 실제 게임 환경이랑은 또 다른 부분이 많아서 담당자 뇌피셜 느낌이 강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결과적으로는 제일 오래 플레이하는 게임이 될 텐데, 다음 패치 기다려 봐야죠. ㅋ
롤 패치야 뭐, 매번 예상 밖인 경우도 허다하지. GTO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밸런스를 기대하는 건 좀 무리인 것 같고, 결국은 담당자 마음 아닐까 싶네. 그래도 지난 시즌 지표 좀 참고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건 좀 아쉽데이.
GTO 밸런스? 글쎄, 솔직히 게임 밸런스 맞추는 게 포커 GTO만큼이나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라 본다. 수많은 변수를 다 고려해야 하니 결국 담당자 주관이 좀 들어갈 수밖에 없지 않겠나. 그래도 뭐, 결국 또 하게 되는 게 게임의 묘미 아니겠노.
롤 패치도 GTO처럼 밸런스 잡는 게 참 어려운가 보네요. 저도 요즘 포커 공부하느라 롤은 잘 못 하는데, 좋아하는 챔프 너프 먹으면 좀 속상하긴 하겠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