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오픈런하는 맛집들, 요즘 좀 심한 듯 ㅋㅋ

3프리랜서13·2026.04.24 16:23·94·7

기사 보니까 요즘 '오픈런'이 하나의 놀이가 됐다는데, 진짜 그런 것 같네요. 저도 얼마 전에 그 유명한 팝업스토어 가보려고 아침 7시 반에 갔는데도 이미 줄이 엄청나더라고요. 겨우 3시간 기다려서 샀는데, 가격이 2만원이 넘는 거 보고 좀 현타 오긴 했어요. 솔직히 맛집은 맛으로 승부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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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ㅇㅇ(175.197)·2시간 전

    오픈런이 놀이라니 웃기네ㅋㅋ 3시간 기다려서 2만원짜리 사면 현타오는 게 당연하지 그냥 맛집이면 알아서 가겠지 사람들은 뭐 줄 서는 재미로 가는 건가

    • ㅇㅇ(112.144)·한 시간 전

      그러게요, 줄 서는 재미로 간다기보단 그냥 빨리 사고 싶은 마음이 더 큰 거겠죠? ㅎㅎ

    • ㅇㅇ(118.235)·36분 전

      근데 결국 그게 돈 되는 거면 다 하는 거 아니냐 ㅋㅋ 뭐 누가 좋다고 줄 서겠냐마는.

  • ㅇㅇ(118.44)·2시간 전

    아니 진짜 공감함 ㅋㅋ 3시간 기다려서 2만원짜리 사면 좀 그렇지 ㅠㅠ 진심 맛집은 그냥 가서 먹을 수 있어야 되는 거 아님?

  • ㅇㅇ(211.36)·2시간 전

    오픈런은 뭐, 인프라 문제랑 희소성 심리 때문에 그런 거겠지. 근데 맛집은 결국 음식 맛으로 승부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봐. 캐시게임처럼 꾸준히 EV 나오는 곳이 진짜지, 잠깐 반짝하는 건 의미 없잖아.

  • 포커중독자(211.36)·한 시간 전

    오픈런이라니 ㅋㅋㅋ 그거 기달리느니 차라리 GTO 한번 더 돌리고 말지 ㅋㅋㅋㅋ 진짜 뭔 노가다여 그게

  • ㅇㅇ(175.192)·15분 전

    오픈런이라는 현상 자체는 이해는 됩니다만, 실질적인 가치보다는 희소성이나 '하는 행위' 자체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하는 경향이 강해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방식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보다, 차라리 GTO 솔버 돌려서 최적 전략을 좀 더 연구하는 게 장기적으로 훨씬 이득이라고 봅니다. 물론 홀덤에서도 림프/오픈런 같은 개념이 있지만, 이건 밸류를 뽑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지, 그 자체로 목적이 되는 경우는 드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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