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낚시 다녀왔는데
아 진짜 낚시 너무한 거 아니냐고ㅋㅋ 6시간동안 꽝만 치다 왔네 주말 내내 파도 잔잔하대서 일부러 시간 뺐는데 바다한테 배신당한 기분임 솔직히 이번 주말에 친구들이랑 모여서 피자나 시켜 먹을 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ㅋㅋ 6만원짜리 미끼만 몇 번을 산 건지 모르겠네 내 돈 어디갔냐ㅋㅋ 그래도 다음 주에 다시 한번 도전해볼 생각임 낚시가 원래 그런 거지 뭐ㅋㅋ 아니면 담엔 그냥 등산이나 갈까? 요즘 등산화 새로 산 거 있는데 한번 신고 싶기도 하고. 다들 주말에 뭐했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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