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OTT 얘기 좀 하자 ㅋㅋ

ㅇㅇ(118.44)·2026.04.24 21:49·54·2

오늘 점심시간에 폰 보다가 기사 봤는데 넷플릭스가 1600만 찍었다네 ㅋㅋ 아 진짜 무슨 넷플릭스 없으면 못 사는 사람들도 아니고

근데 2위 쿠팡플레이에 티빙이 맹추격한다고 하더라 솔직히 나도 쿠팡에서 축구 볼 때 아니면 잘 안 켜게 되는데 ㅋㅋ 티빙은 뭐 드라마나 예능 볼 때 좀 쓰는 거 같고

솔직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말고는 볼 만한 거 잘 없지 않음? 그래도 다른 거 다 제치고 1위라니 대단하긴 하다

나도 어제 야근 8시까지 해서 개피곤했는데 집 가서 뭐 볼까 하다가 결국 롤 한 판 하고 잤는데 ㅋㅋ

이러다 밤새 OTT만 볼 거 같아서 무서움 ㅋㅋ 다들 뭐 보냐고

아 나 오늘 포커 $3땄는데 ㅋㅋ 이걸로 치킨 사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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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댓글 2

  • 홀덤매니아(39.7)·3시간 전

    OTT 얘기에 굳이 끼자면, 요즘 저는 넷플릭스보다는 디즈니+를 좀 더 자주 보는 편입니다. 뭐, 개인적으로 마블이나 스타워즈 시리즈를 좋아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가끔씩 챙겨보는 다큐멘터리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기사 보니까 넷플릭스가 가입자 수 줄었다는 얘기도 있던데, 콘텐츠 자체가 좀 예전만 못하다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어요. 저는 솔직히 3~5BI 샷으로 게임이 좀 잘 풀릴 때, 그 여세를 몰아서 라이브 테이블을 좀 더 길게 보는 편인데, OTT도 그런 거 같아요. 흥미로운 시리즈 하나 잡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더라고요.

    • ㅇㅇ(175.223)·3시간 전

      아, 디즈니+도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저도 마블이나 스타워즈 좋아하는데, 요즘은 볼 만한 게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 거시기, 게임 좀 잘 풀릴 때 라이브 오래 잡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랄까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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