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신제품 보다가 폰꾸 얘기가 나와서...
퇴근하고 GGPoker 돌리려고 하는데, 폰 보다가 문득 '갤럭시 요즘 1020한테도 인기네?' 하는 기사를 봤어요. 예전엔 딱 아재들 쓰는 폰 느낌이었는데, '폰꾸' 얘기까지 나오는 거 보면 확실히 많이 변했나 봐요. 제 주변에도 보니까 갤럭시 쓰는 친구들이 폰 케이스나 스티커 같은 거 붙여서 개성 있게 꾸미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쓰던 폰은 그냥 검정 케이스 끼우고 썼는데, 새 폰 사면 한번 꾸며볼까 싶기도 하고요. 포커 할 때도 폰 보면서 덱 디자인 보듯이, 폰 자체도 꾸미는 재미가 있나 봅니다. 혹시 여기 계신 분들도 폰 꾸미시는 거 좋아하시나요? 저는 아직까진 잘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 폰 보면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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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