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쳐겜 요즘 핫하네 ㅋㅋ
요즘 게임 시장 보면 신작들 쏟아지는데 생각보다 기존의 서브컬쳐겜들이 더 잘 나가는 거 같더라구
뉴스 보니까 뭐 '그랑사가'나 '우마무스메' 이런 게임들 언급되던데
이런 겜들은 진짜 팬층이 두터워서 그런가
솔직히 나도 요즘 신작들보다 예전에 했던 겜들 다시 붙잡고 있을 때가 많긴 해
퇴근하고 피방 가서 롤 한 판 하려고 해도 롤 할 시간에 그냥 예전에 하던 스타 한 판 더 하는 게 낫겠다 싶을 때도 있고 ㅋㅋ
아니면 뭐 WPL 같은데서 100방 200방 돌리면서 텔 읽기 연습하는 게 더 재밌을 때도 있고
근데 또 신작 중에 '발더스게이트3' 같은 거 나오면 사람 미치지 ㅋㅋ
아직 안 해봤는데 평 좋아서 주말에 해보려고
암튼 요즘 게임 시장은 진짜 모르겠다니까 ㅋㅋ
너네들은 뭐 재밌는 거 없어?
이번주말에 뭐 할지 고민이네
포커 5년차인데도 가끔 이런 게임 얘기 들으면 뽐뿌 온다니까 ㅋㅋ
근데 뭐 결국 돈 벌어야 하니 다시 포커판으로 돌아오겠지만 ㅋㅋ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딴 얘기 하는 것도 좋네
다들 저녁 뭐 먹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