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아쿠아 신인 클로저 꿈 난리났네

뉴비아님(58.120)·2026.04.25 12:24·100·4

뉴스 보니까 155km 던진다는 아쿠아 클로저 얘기가 있던데 SV왕 하고 싶다니 뭐 목표가 원대하네 ㅋㅋㅋ 2008년 다카쓰인가 뭔가 그 양반 기록 넘을지도 모른다고?

뭐 솔직히 KBO 보는 건 일년에 몇 번 안 되지만 선수들 꿈은 응원해야지 ㅋㅋ 퇴근하고 맥주나 한 잔 하면서 야구 보는 게 낙인데 이런 젊은 선수들 나오는 거 보면 괜히 기분 좋음.

근데 155km면 우리 200NL 때 팟에 1500불 정도 들어가는 거냐 ㅋㅋㅋ 그 정도면 샷 한번 땡겨볼 만한데.

아무튼 이번 시즌 지켜봐야겠네 ㅋㅋㅋ

+1
목록으로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댓글 4

  • 1대전헌터·2시간 전

    155km가 200NL 팟 정도면 ㅋㅋㅋㅋ 진짜 샷 한번 땡겨볼만 하네 근데 프로 스포츠에서도 신인 띄우는 거 보면 좀 과장된 거 같기도 하고 애매함 하여튼 이번 시즌 지켜봐야지 뭐

    • ㅇㅇ(175.192)·2시간 전

      ㅋㅋㅋ 200NL 팟에 1500불이면 샷 땡길만하지 인정 복기 좋네요

  • ㅇㅇ(211.36)·한 시간 전

    155km면 200NL 팟에 1500불 정도 들어가는 건가, 그 정도면 샷 한번 땡겨볼 만 한데.

  • ㅇㅇ(175.223)·35분 전

    솔직히 그런 기사 접하면 괜히 흥분되긴 하죠. 155km면 꽤 빠른 구속인데, 거기에 SV왕이라는 목표까지 세웠다니 패기 하나는 인정해줘야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GTO 전략에 따라 최적의 플레이를 펼치는 게 중요하지만, 가끔은 이렇게 패기 넘치는 선수들이 예상치 못한 플레이로 판을 뒤집는 걸 보는 것도 재미있어요. 물론 그 정도 멘탈이면 온라인 미드 스테이크에서도 꽤 버틸 텐데 말입니다.

💡 비로그인 유동 댓글 — 닉네임/비밀번호 입력. 하면 알림·칩 등 모든 기능 사용 가능.

이 게시판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