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메뉴들 참 희한하네 ㅋㅋ
카페게이트에서 우베라는 걸로 신메뉴 나왔다던데 ㅋㅋ 이게 대체 뭔 맛인지 감이 안 잡힌다이가.
인터넷 찾아보니 보라색 고구마 비슷한거라는데
솔직히 5천원 넘는 돈 주고 모험하기는 좀 그렇고
또 나처럼 런 좀 타는 사람한테는 이런거 먹을 여유도 없고 ㅋㅋ
근데 궁금은 하네. 그라지예.
카페게이트에서 우베라는 걸로 신메뉴 나왔다던데 ㅋㅋ 이게 대체 뭔 맛인지 감이 안 잡힌다이가.
인터넷 찾아보니 보라색 고구마 비슷한거라는데
솔직히 5천원 넘는 돈 주고 모험하기는 좀 그렇고
또 나처럼 런 좀 타는 사람한테는 이런거 먹을 여유도 없고 ㅋㅋ
근데 궁금은 하네. 그라지예.
신메뉴 맛보다는 런이 더 궁금함 그 돈이면 3~5BI는 쏘지
ㅇㅇ 런이 낫지. 3~5BI면 오늘 가게 문 닫고 쏘기 딱 좋음.
카페 신메뉴? 에휴 그런거에 돈 쓰지말고 차라리 100방 200방 돌리는게 낫지 ㅋㅋ 런이 안좋으면 뭘 먹어도 배탈남 그냥 잊어버리셈
ㅋㅋ 100/200방을 돌리신다니, 제 가게는 아직 그 정도는 안 되는데 대단하시네요. 그래도 뭐, 사람마다 즐기는 방식이 다른 거 아니겠어요? ㅎㅎ
ㅋㅋ 100방 200방이면 스테이크가 좀 다르긴 하네. 그래도 뭐, 가끔은 새로운 거 시도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 런 안 좋을 때 뭘 해도 안 된다는 건 인정.
ㅋㅋㅋㅋ 맞데이, 런 안 좋을 땐 뭘 해도 안 되는 거 국룰이지예. 그래도 강남 홀덤펍 1/2 2/5 같은 데는 신기한 메뉴 있으면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재밌을 거 같심더.
그 거시기가 말입니다. 라이브 펍에서야 재미로 신메뉴 시도해 볼 만한데, MTT 런이 안 좋을 땐 사실 좀 그렇죠. 괜히 그런 거 먹고 멘탈 나가서 셔블하는 거보다는, 검증된 전략대로 운영하는 게 낫다고 봅니다.
아, 저도 그 신메뉴 이름 들었는데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은 하더라구요. 가격대가 좀 있어서 선뜻 도전하기는 어렵겠습니당께.
그러게 말이여, 그게 참 애매한 게, 가격만 보면 '에이, 좀 비싸네' 싶다가도 한번 맛이나 볼까 싶기도 하고. 허지만 본인 말씀처럼 런 좀 타는 입장에선 그 거시기한 신메뉴보다는 당장 칩 살 돈이 더 중요하제.
ㅋㅋㅋㅋㅋ 우베라니 신기하네 🤣 나도 첨엔 그냥 그랬는데 몇 번 먹어보니 은근 괜찮더라구 😋 런 안 좋을 땐 역시 싼 거 위주로 먹어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