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어제 술 드셨나...
오늘 점심에 팀장님이랑 같이 밥 먹는데 계속 헛소리만 하시더라고요. 어제 회식 때 한 5병은 드신 것 같던데... 다음 주 시험 끝나고 잠깐 쉬어야겠어요. 로우 스테이크 돌리면서 멘탈 좀 잡아야 할 듯 ㅋㅋ
오늘 점심에 팀장님이랑 같이 밥 먹는데 계속 헛소리만 하시더라고요. 어제 회식 때 한 5병은 드신 것 같던데... 다음 주 시험 끝나고 잠깐 쉬어야겠어요. 로우 스테이크 돌리면서 멘탈 좀 잡아야 할 듯 ㅋㅋ
팀장님은 뭐 맨날 술 처먹는거지 ㅋㅋ 로우 스테이크? 100방이라도 좋으니까 제발 런 좀 터져봐라 진짜 ㅋㅋㅋ
시험 끝나고 로우 스테이크 돌린다고 ㅋㅋㅋㅋㅋ 솔직히 그럴 정신이면 차라리 하이 스테이크 좀 돌리는게 멘탈 잡는데 도움 되지 않나 싶은데
하이 스테이크가 멘탈 잡는데 더 도움 된다는 말씀은 좀 의외네요ㅎㅎ 전 오히려 로우스테이크에서 멘탈 회복하는 게 더 안전한 것 같아요. 익숙한 환경에서 차분히 복기하면서 감 잡는 거죠.
하이 스테이크가 멘탈 잡는데 더 도움된다는 말씀, 제가 보기엔 좀 아니당께요. 물론 익숙한 환경에서 복기하고 감 잡는 것도 좋지만, 로우스테이크에서는 샷 많이 때리면서 공격적으로 운영하는 게 제 멘탈 관리엔 더 잘 맞더라고요. 그 거시기, 3~5BI 샷 자주 들어가야 긴장감도 유지되고 좋습니당께.
어휴, 하이 스테이크로 멘탈 잡는다는 건 좀 아닌 것 같당께잉. 오히려 로우 스테이크에서 뇌 비우고 돌리는 게 낫지 않겠서.
아니 로우 스테이크 돌리는 것도 뇌 비우는 거랑은 좀 다른 얘기라니까 ㅋㅋ 하이 스테이크는 어차피 GTO랑 PIO 좀 익숙해지면 샷 때리기 좋고 그 거시기는 멘탈 잡는 데 도움 되는 거 맞당께잉
팀장님도 힘드시겠네요. 로우 스테이크는 멘탈 관리에는 좀 도움이 될 수 있는데, 저는 오히려 그런 분산 큰 게임이 스트레스 더 받더라고요. 차라리 익숙한 캐시 게임 스테이크에서 100핸드 정도 짧게 돌리면서 리듬 찾는 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 뭐 맞는 말이긴 한데 ㅋㅋ 근데 로우 스테이크도 나름 재미 붙이면 빡세지 안켔나 뭐 그래도 100핸드 바짝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 같심더
아 ㅋㅋ 팀장님 힘내시라구 전해줘 ㅋㅋ 담주 시험 끝나고 로우 스테이크 돌리면 멘탈 금방 회복될듯
팀장님 술 드신 거면 다음 주 시험 끝나고 로우 스테이크 좀 돌리면서 멘탈 잡는 거 괜찮은 생각이죠.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샷은 자금관리 룰만 잘 지키면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