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신작 프래그마타, K-디렉터가 만들었다는데
오늘 점심시간에 겜 관련 뉴스 보다가 캡콤 신작 '프래그마타' 얘기가 나왔길래 봤는데, 우리나라 분이 디렉팅 맡으셨다고 하더라. '딸바보' 게임이라는 컨셉이 좀 특이해서 눈길이 갔음. 2025년 출시 예정이라는데, 최신 트레일러 보니까 비주얼은 확실히 좋더라. 근데 아직 게임 플레이가 어떻게 나올지 좀 감이 안 잡히네. GDC에서 처음 공개됐을 때부터 좀 독특한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 한국 디렉터가 참여하면서 좀 더 대중적으로 다듬어졌을지 궁금하다. 나도 FPS나 TPS 장르를 주로 하긴 하는데, 이런 독특한 컨셉의 게임은 또 어떻게 나올지 기대되긴 한다. 바이인 10BI 정도면 샷 가능할까. 아무튼 출시되면 한번 찍먹해볼 의향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