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하느라 🐶고생중
아니 이사할 때가 다 됐는데 집이 왜 이렇게 안 구해지는 거임 진짜. 어제 광주 아파트 단지 두 군데 돌았는데 하나는 너무 낡았고 다른 하나는 가격이 미쳤드만. 2억 5천 부르는데 양심이 있냐 진짜. 내가 뭐 그리 돈이 썩어나는 것도 아니고. 퇴근하고 바로 달려갔는데 허탕 치고 오니 현타 오지게 오네. 담주까진 계약해야 하는데 머리가 다 아프다. 담주 주말에 전주 쪽도 한번 가볼까 싶고. 포커 3바이인 25만 원 샷 날리는 것보다 더 스트레스받는 듯. 아무튼 집 구하기 너무 힘들당께잉. 오늘 점심은 또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네 거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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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