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SBD 벨트 팔다가 ㄹㅇ 빌런 만남 ㅋㅋ
어제 퇴근하고 광주 상무지구 쪽에서 SBD 벨트 직거래하기로 했는데 진짜 어질어질하네 21만원에 올려둔 거 쿨거래하면 만원 빼준다고 했더니 갑자기 현장에서 15만원에 안 되냐고 우기는데 ㄹㅇ 당황했음 아니 애초에 채팅으로 말하던가 30분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이게 맞나 ㅋㅋ 내 기준엔 중고거래 매너가 너무 없는 듯 헬스장 가야 되는데 시간 다 뺏기고 결국 그냥 안 판다 하고 옴 기분 잡쳐서 운동도 대충 하고 집 와서 리버 콜 고민하던 핸드 복기나 하다가 잤네 ㅠㅠ 지난주에 2BI 날린 것보다 이런 인간들 상대하는 게 멘탈 더 깎이는 거 같음 그냥 새거 사고 말지 중고거래는 ㄹㅇ 스트레스다 ㅋㅋㅋ 이런거 할수 있는 멘탈이 안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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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