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신곡 Mono 들어봤는데 노래 묘하네요
수업 끝나고 기숙사 오면서 아이들 신곡 Mono 들어봤는데 노래가 꽤 괜찮네요. 육각형 아이돌이라는 기사 제목 봤었는데 진짜 멤버들 각자 개성이 확실한 것 같아요. 이번 노래는 본질에 집중했다고 하던데 이전 곡들보다 좀 더 깔끔한 느낌? 전소연이 곡 잘 뽑는 건 알았지만 이번에도 분위기가 묘하네요. 근데 저는 요즘 잠을 좀 못 자서 그런지 이런 잔잔한 노래 들으니까 강의실에서 졸았던 게 다시 생각나서 조금 무서워요ㅋㅋ 어제 WPL에서 $15 정도 깎여서 멘탈 안좋았는데 노래 들으면서 마음 좀 다스리는 중입니다. 가사 의미가 정확히 뭔지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나중에 해석 영상이나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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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