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배달 시킨 마라탕 다 식어서 옴
ㅇㅇ(119.71)·2026.04.26 17:07·43·1
오늘 낮에 탕화쿵푸에서 마라탕 시켰는데 배달 1시간 넘게 걸려서 다 식어서 왔네 ㅋㅋㅋ 맵기 3단계 시켰는데 국물은 미지근하고 야채 다 불어서 식감 최악임. 아니 근데 배달비는 3500원이나 받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오지. 배고파서 그냥 먹긴 했는데 기분 좀 그렇네.
요새 잠을 좀 줄였더니 며칠째 컨디션이 바닥임. 낮에 멍하니 있다가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롤 챔스 결승 하이라이트 좀 봤는데 이거 보니까 그나마 좀 정신이 드는 듯. 다 먹고 한숨 자고 일어나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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