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연 총재님 3만5천km는 좀 빡세네
오늘 뉴스 보다가 허구연 총재 기사 떴길래 봤는데 1년에 3만5천km를 돌아다닌다네 ㅋㅋ 아니 지방 구단들 챙기느라 시장 군수까지 만나는 거면 이건 뭐 거의 선거 유세 수준 아닌가 싶음. KBO 야구 보면서 그냥 구장 가서 맥주나 마시는 게 다였는데 총재님은 ㄹㅇ 현장 발로 다 뛰고 계셨네.
근데 솔직히 이렇게까지 해야 야구가 돌아가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예전에 보던 야구랑은 확실히 열정이 다르긴 한 듯. 덕분에 이번 주말에 롯데 자이언츠 경기 직관 가는데 날씨도 좋고 기대됨. 포커는 어제 좀 흔들려서 멘탈 잡느라 피곤했는데 야구 보면서 좀 쉬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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