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GTA6 트레일러 다시 봐도 진짜 현기증 나네요

ㅇㅇ(211.36)·2026.04.26 22:41·70·1

이번 주말에 친구들이랑 피시방 가서 뭐 할까 하다가 그냥 집에서 유튜브로 락스타 게임즈 GTA6 트레일러나 돌려보고 있네요. 2025년 발매라더니 벌써 2026년 4월인데 도대체 언제 나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80달러 주고 예구할 생각 벌써 하고 있는데 이 정도 기다림이면 거의 고문 수준이네요. 그래픽 퀄리티는 확실히 지금 굴러다니는 오픈월드 게임들이랑 차원이 다르긴 한데 개발 기간이 너무 길어지니까 오히려 기대감이 좀 식는 기분도 들고 그래요. 얼마 전에 주식 계좌 열어봤다가 테이크투 인터랙티브 평단가 보고 한숨만 푹 쉬었는데 게임이라도 빨리 나와야 물타기를 하든 할 텐데 말이죠. 어제는 새벽 3시까지 참으면서 기다려봤는데 결국 아무런 소식도 없어서 그냥 잠이나 잤습니다. 잠을 너무 줄이면 다음 날 핸드 리딩도 꼬이고 틸트도 잘 오는데 주말이라 다행이지 평소였으면 무조건 런했을 거 같네요. 다음 주에는 그냥 헬스장이나 열심히 나가면서 출시일 기다려야겠습니다. 역시 게임은 나오고 나서 설레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운 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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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4런터짐101·2시간 전

    2026년인데 아직도 안 나온 거면 그냥 락스타가 고문 즐기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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