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하다 통장 보는데 정신이 아득함
내년 봄 식 올리려고 식장 알아보고 스드메 상담 다니는데 이거 돈 나가는 단위가 진짜 말이 안 되네. 걍 0 하나가 더 붙어있는 느낌이라 결제할 때마다 손 떨림 ㅋㅋ 그래도 강남 예식장 보증 인원 250명 맞춰두니까 이제야 좀 실감 난다. 주식 계좌 마이너스 찍힌 거 잊으려고 시작한 건데 괜히 건드렸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일단 오늘은 견적서만 정리하고 걍 내일 다시 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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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봄 식 올리려고 식장 알아보고 스드메 상담 다니는데 이거 돈 나가는 단위가 진짜 말이 안 되네. 걍 0 하나가 더 붙어있는 느낌이라 결제할 때마다 손 떨림 ㅋㅋ 그래도 강남 예식장 보증 인원 250명 맞춰두니까 이제야 좀 실감 난다. 주식 계좌 마이너스 찍힌 거 잊으려고 시작한 건데 괜히 건드렸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일단 오늘은 견적서만 정리하고 걍 내일 다시 봐야겠음.
혹시 스드메 상담도 예약 잡고 가야 하는 거임? 견적서 볼 때마다 숨 막히겠네ㅋㅋ
강남 예식장 보증 인원 250명이면 걍 돈 먹는 하마 아니냐ㅋㅋ
결혼 준비 진짜 돈 먹는 하마라던데 벌써부터 손 떨릴 만하네ㅋㅋ
결혼 준비 시작하자마자 통장 숫자 보면 진짜 정신 아득해질 만하네요ㅋㅋ
결혼 준비하다 통장 보면 진짜 현타 오긴 함 ㅋㅋㅋ 식장 예약하는 순간부터 그냥 돈이 녹는 수준이라 에바임
보증 인원 250명이면 식장 자리만 봐도 기 빨릴 듯 ㅋㅋㅋ
결혼 준비 0 하나 더 붙는 느낌 진짜 겪어보면 정신 나갈듯 ㅠㅠ
결혼 준비가 원래 돈 쓰는 기계라더니 진짜 단위가 다르긴 한 듯 ㅋ 예식장 보증 인원 250명이면 일단 식장 잡는 것부터가 엄청난 일 같은데
결혼식 한번에 예식장 비용 쏟아붓는 거 생각하면 진짜 아득해질만 하네ㅋㅋ
보증 인원 250명이면 식대만 해도 진짜 억 소리 나겠네ㅋㅋ
스드메 상담 한번 시작하면 돈 나가는 게 ㄹㅇ 0 하나 더 붙은 체감이긴 하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