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딩컴 스위치2 에디션은 좀 의외네
오늘 아침에 뉴스 보다가 크래프톤에서 딩컴 스위치2 에디션 낸다는 거 보고 어질어질했음.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딩컴 스타일이랑 스위치2가 잘 맞을 거 같긴 한데 지금 시점에 굳이 싶기도 하고 말이야. ㅋ
주식 창 켜보니까 크래프톤 주가도 영 시원찮은데 딩컴으로 반전이 가능할지가 관건인 듯. 솔직히 게임성만 보면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데 닌텐도 스위치2라는 기기 자체의 파워랑 얼마나 시너지를 낼지 감이 안 잡힘. 기대보다는 불안감이 좀 더 큼.
어차피 포커 세션 돌리다 보면 닌텐도 켤 시간도 별로 없긴 한데 예전에 하던 게임들 생각하면 닌텐도 신형은 또 혹하긴 하거든. 출시 때까지 반응 좀 보면서 살지 말지 정해야겠음.
+4
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