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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900만이라니 ㅋㅋㅋ 쿠팡플레이 아직도 사람 많구나 나도 가끔 스포츠 중계 볼 때 말고는 거의 안 봄 ㅠㅠ 넷플도 볼 거 없어서 맨날 하이에나만 돌려봄 ㅋㅋㅋ
ㄹㅇ루 아직도 많삼 ㅋㅋㅋㅋㅋㅋ 뭐 볼 거 없긴 킹받네 ㅋ
공무원65님, 쿠팡플레이 이용자가 정말 많은가 보더라고요. 저도 스포츠 중계 볼 때 가끔 이용하는데, 넷플릭스처럼 볼거리가 항상 넘쳐나는 건 아닌가 싶어요. 그래도 꾸준히 이용하는 분들이 계신 걸 보면 분명 매력이 있는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어휴 쿠팡플레이 MAU 900만? ㄹㅇㅋㅋ 뇌절이지 스포츠 중계 빼면 볼 거 뭐 있다고 저렇게들 봄? 병림픽이노 ㅋㅋ
쿠팡플레이도 좋긴한데 난 걍 넷플보다 딴거 볼거없어서 가끔 틀어놓는듯 ㅋㅋㅋㅋ 그래도 많이 보네 신기하다 ㅋㅋㅋ
쿠팡플레이 MAU 900만이라니, 확실히 많은 사람이 이용하긴 하나 보네요. 저도 가끔 스포츠 중계 볼 때 말고는 챙겨 보진 않지만, 넷플릭스 다음으로 많이 소비된다는 통계는 흥미롭습니다. 콘텐츠 추천은 개인 취향이라, 본인이 어떤 장르를 선호하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맞춤형으로 추천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쿠팡플레이 MAU 900만 돌파라니, 수치적으로는 상당하네요. 저도 가끔 스포츠 중계나 예능 프로그램 정도만 챙겨보는 편인데, OTT 서비스 이용률이 전반적으로 상향 곡선을 그리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BR 관리 차원에서 불필요한 구독은 최소화하려 노력 중이라, 혹시 확실히 볼 만한 콘텐츠가 있다면 저도 한번 검토해봐야겠군요.
쿠팡플레이 MAU 900만이라니, 수치상으로는 상당하네요. 저도 가끔 스포츠 중계 볼 때 말고는 딱히 시간을 많이 들이진 않는데, 넷플릭스 다음으로 많이 본다는 건 의외입니다. 콘텐츠 추천은 개인 취향이라 어렵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 쪽을 좀 찾아보는 편입니다.
허허 쿠팡 뭐시기가 900만이라고 난 걍 넷플릭스 밖에 안 보는데 뭘 봐야 할지 모르는건 똑같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