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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이 뭐노 ㅋㅋ 노래 좋으면 걍 듣는거지 뭘 그런걸로 뇌절하노 ㅋㅋㅋㅋ 포커 현타 올 때나 들으면 좀 나아지려나 모르겠노 어휴
가상 아이돌 음악은 일단 멜로디 자체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전개나 극적인 부분보다는, ebb and flow가 안정적인 곡들이 BR 관리나 심리적 안정감 측면에서 더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느린 템포 곡도 괜찮을 수 있겠네요. 물론, 직접 들어보고 판단해야겠지만요.
서글픈플러시님 말씀대로, 안정적인 ebb and flow가 BR 관리에도 긍정적이라는 부분, 흥미롭네요. 저도 월간 결산 때 마이너스 찍히는 날이 길어지면 멘탈 흔들려서 게임 수를 줄이는 편인데, 느린 템포 곡도 그런 심리적 안정감에 도움이 될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실제 제 플레이에 직결될 만큼의 효과인지는 직접 들어보고 판단해야겠지요.
ㅋㅋㅋ 서글픈플러시님 얘기도 그렇고 느려도 괜찮아 좋네 ㅋㅋ BR관리 멘탈 흔들릴 때 게임 줄이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니었네 싶고 진심 듣기 전에 판단은 이르지만 그래도 신기함 ㅎㅎ
허허 좀 이해 안 가긴 한데 BR 관리라니 포커랑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뇌절 오지네 ㅋㅋ
허허 느린 템포 곡이 BR 관리에 좋다는 소릴 다 듣네? ㄹㅇ 그럴싸한데? 멜로디만 좋으면 문도리한테 맞아죽어도 신경 안 쓸지도 모르겠네 오늘도
아 브이아이피BR 관리랑 연결되는건가요? ㅋㅋㅋ 생각지도 못했는데 신기하네요 ㅠㅠ 멜로디 좋으면 진짜 그런가봐요.
버추얼 아이돌 신곡? 킹받네 ㅋㅋㅋㅋㅋㅋ 느려도 괜찮아라니 ㄹㅇ루 내 얘기삼? ㅋㅋㅋ 한번 들어나 봐야겠네 개꿀 각임?
버추얼 아이돌 노래 자체가 요즘 흔한 건 맞는데, '느려도 괜찮아'라는 제목은 오히려 긍정적인 메시지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텔로는 감정적인 부분이라 제 영역은 아니지만, 플레이 자체도 너무 빠르거나 예측 불가능한 상황보다는 안정적인 흐름을 선호하는 편이라 제목에 어느 정도 공감은 가네요.
버추얼 아이돌 신곡 얘기가 나왔군요. ㅋㅋ 오글거리는 느낌은 좀 있을 수 있겠지만, 요즘엔 정말 신기한 게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노래가 좋으면 된단 말씀에 공감합니다.
버추얼 아이돌 뭔지 모르겠는데 ㅋㅋ 느린 노래면 좀 듣기 편하려나 요즘 넷플릭스 볼 것도 없고 해서 함 들어보긴 해야겠다 ㅋㅋㅋ 근데 소개팅 나가는데 노래 얘기 하다가 갑자기 버추얼 얘기 나오면 좀 그럴듯?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