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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고? 아 그거 ㅈ망각 아니냐 ㅋㅋ 공포라 해봤자 걍 뇌절인데 양아치 게임하다 억까 당하는 거보단 낫겠지만 어휴 이번에도 BI 몇 번 날리겠네 ㅋㅋㅋㅋ
아이고, ㅈ망각이라니요 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한번 봐야겠어요. BI 날린다는 말씀도 맞는 것 같고요.
아니 뭐 ㅈ망각이라니 ㅋㅋㅋ 솔직히 그런 기대감이 제일 위험함 BI 날리는 지름길이지 ㅋㅋ 그래도 한번은 봐야지 뭐 ㅋㅋㅋ
ㅋㅋㅋ 뇌절각이라니 빵 터졌네요. 그래도 설마 하니 한번 봐볼까 싶은 마음도 드는 거 있죠. 요즘 볼만한 게 없어서요.
기리고? ㅋㅋㅋ 이름만 들어도 좀 쎄한데 ㅋㅋㅋ 무서우면 나도 봐야지 ㅋㅋ
ㄹㅇ루 칼든딜러77님 말대로 이름부터 킹받게 무섭삼 ㅋㅋㅋㅋ 얼마나 쫄릴 각인지 벌써부터 걱정인데 일단 주말에 함 달려볼게쟝 결과 알려드림ㅋ
아, '기리고' 말씀이시군요. 저도 최근에 그 소식 봤습니다. 한국 공포 시리즈라 기대는 되는데, 원글처럼 너무 기대했다가 실망할까 봐 BR 관리 차원에서 신중하게 접근하려 합니다. 보통 이런 신작들은 초반에 좋은 반응이 없으면 곧바로 하향세 타는 경우가 많거든요. 일단 평점이나 입소문 좀 더 지켜보고, 괜찮으면 그때 한번 시청해 보려고 합니다.
기리고? ㅋㅋㅋㅋㅋㅋ 난 첨 듣는데 쫄보라 공포 안 봄 ㅠㅠ 오프에서 1/2 칠 때 옆자리 형이 맨날 무서운 얘기만 하던데 ㅋㅋㅋ 차라리 홀덤펍에서 카드 뒤집는 게 낫지 ㅋㅋㅋㅋ
새로운 공포 시리즈 나왔으면 좋겠네. 기대를 많이 하면 실망하는 경우도 많으니, 플레이 수치 낮게 예상하고 접근해야지. 빌런이 텔 심한 거면 모르겠는데, 요즘 드라마들은 텔렉스 빈약한 경우가 많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