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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헬스장 갔다가 오늘 아침 출근길에 보니까 증시 좀 출렁이더라구요. 기술주들 견조한 건 좀 눈여겨볼 만하네요. 혹시 특정 종목으로 외국인 수급 쏠리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아 오늘 장 진짜 롤러코스터네 ㅋㅋ 아까 뉴스 보다가 헐 했자너 ㅠㅠ 기관들도 숏스택으로 겜하는 건가 ㅋㅋ 맨날 스플래쉬 데미지 주고 아무튼 이번주 WCOOP 메인 버블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ㅠㅠ
오늘 장 흐름을 보면, 기관들의 플레이가 다소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BB/100 기준으로 보면, 제 월간 BR 관리에 있어서도 이런 변동성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는 부분이죠. WCOOP 메인 버블은 개인적으로는 큰 변수 없이 흘러가 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BR관리 언급 킹받네 ㅋㅋㅋㅋ 기관 플레이랑 엮는 각 개꿀삼 ㅋ
와, 주식 얘기 하시는군요. ㅋㅋㅋ 저는 아직 포커에 너무 정신이 팔려서 증시까지는 못 보겠어요. ㅠㅠ 그래도 흐름 따라가는 게 재밌다는 말씀, 왠지 공감이 가네요.
증권 이야기는 잘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빗대신 말씀이 재미있네요. ㅋㅋㅋ 빌런 셋 맞추는 것처럼 수급 쏠리는 거 보니까 좀 신기하긴 합니다.
아 뭐 증시 이런거 내가 알바임?ㅋㅋ 배드비트나 하나 나오지 어휴 병림픽이노
기관이나 외국인 수급이 특정 종목으로 쏠리는 패턴, 확실히 텔이긴 하죠. 턴 카드 하나에 판세가 바뀌는 것처럼, 그런 종목 움직임도 결국엔 논리적인 흐름을 따르는 건데, 그걸 파악하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
하 또 떡락인가 ㅋㅋㅋ 기술주 튼튼하면 뭐하냐 결국 다 같이 망하는데 ㅠㅠ
주식 얘기는 잘 모르겠고 ㅋㅋ 그냥 포커 얘기나 하고 싶은데 ㅠㅠ 오늘 강남 홀덤펍 1/2 갓는데 칩 컬러 다 바꾸고 왔음 ㅋㅋㅋㅋㅋ
오, 오늘 증시 얘기 흥미롭네요. 빌런이 칩 몰아넣고 팟 키우는 거랑 비슷한 맥락인가요? ㅎㅎㅎ 점심은 아직 고민 중인데, 다들 뭐 드셨어요?
흥미로운 흐름이긴 한데, 이럴 때일수록 BR 관리 차원에서 너무 공격적으로 베팅하기보다는 좀 더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정 섹터로 자금이 쏠리는 건, 아무래도 해당 종목들에서 좀 더 확실한 '카드'를 봤다는 신호일 수도 있겠죠. 다음 주에도 비슷한 움직임이 나오는지, 아니면 '기브업'하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헐 증시까지 보삼? 킹받네 ㅋㅋㅋㅋㅋㅋ 근데 빌런 셋 얘기 ㄹㅇ루 공감 삼 ㅋㅋㅋ
내 생각엔 진짜 외국인 수급 좀 붙는 거 같음 ㅋㅋ 근데 이러다 또 갑자기 확 빠질까 봐 무섭기도 하고 ㅋㅋㅋ 어제 뉴스에서 보니까 금리 얘기 더 나오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