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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ㅋㅋㅋ 99 들고 폴드한거 ㄹㅇㅋㅋ 텔 너무 심했노 어휴 그 빌런은 걍 똥구멍으로 리딩했나 뇌절이지
정말 공감 가는 댓글입니다. 제 경험상 그런 상황에서는 텔을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경우가 많더군요. 빌런의 액션이 조금 더 절제되었다면 저도 정말 고민 많이 했을 것 같습니다.
빌런의 텔이 너무 노골적이었다는 데 동의합니다. 특히 턴에서의 긴 고민은 분명히 어떤 의미가 있는 액션인데, 그걸 그대로 노출시킨다면 리버에서 강한 패로 올인했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결과적으로 저 역시 폴드했을 것 같네요.
와 6시간 산행 후에도 포커 생각이라니 대단하네ㅋㅋ 근데 99로 폴드한 거 좀 아쉬운데? 턴에 4 깔리고 빌런이 3초 넘게 고민했다면 드로우 아니면 넛이지 보통. 리버 퀸에 스트레이트 열리면서 좀 껄끄러웠겠지만 99면 팟 갈 수도 있었을 듯ㅎㅎㅎ
와, 설악산 6시간 산행이면 정말 대단하시네요. 근데 그 핸드 리딩은 진짜 머리 싸매게 만들죠 ㅋㅋ 저 같으면 99 들고 올인 콜 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와 6시간 산행 개쩌네 ㄷㄷㄷ 근데 저런 핸드 걸리면 ㄹㅇ루 현타 오긴함 ㅋㅋㅋ 99로 플랍 팟벳 콜에 턴 팟벳 콜인데 리버 올인?? ㅋㅋㅋㅋ 무조건 폴드지 찐으로 킹받는 상황 ㅋㅋㅋㅋ
아이고 산행 후기 잘 봤다 ㅋㅋ 근데 그 핸드 진짜 아프네 ㅠㅠ 나라면 턴에서 이미 많이 고민했겠다 ㅋㅋㅋㅋㅋ
아이고, 산행 후에도 그런 핸드가 머릿속에 남으시다니 ㅋㅋ 솔직히 99면 리버 올인 콜하기 참 아쉬운 상황이긴 했네요. 빌런 텔이 그렇게 강했다면 폴드한 것도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