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DLC, 너무 기대한 탓인가...
이번에 나온 엘든링 DLC, '황금의 재', 예약만 하고 아직 안 질러봤는데 주변 반응 보니까 좀 시들하네. 유튜브 리뷰들 보면 초반 보스 난이도가 악명 높다는데, 이게 긍정적인 건지 부정적인 건지 헷갈린다. 솔직히 이전 DLC에서 꽤나 만족했어서 이번에도 비슷한 수준 기대했는데, 200시간 넘게 했었던 게임이라 이제 와서 또 그렇게 파고들기가 쉽지 않을 것 같기도 하고. 2024년 6월 21일 출시라는데, 일단 며칠 더 지켜봐야겠다. 혹시 먼저 해본 사람 있으면 솔직 후기 좀 부탁함. 20만원 넘게 주고 산 본편값 못하는 수준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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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