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풋살 2시간 뛰었는데
퇴근하고 바로 조기축구회 풋살 모임 갔습니다. 오늘 멤버가 좀 빠져서 8명이서 2시간 꽉 채워서 뛰었는데, 확실히 체력적으로 좀 딸리네요. 전반 끝나고 벤치에 앉아서 물 마시는데 다리가 후들거릴 정도였습니다. 그래도 막판에 코너킥 크로스 올려서 헤딩골 어시스트 하나 기록하고 나니 피로가 싹 가시는 느낌이긴 합니다. 이번 달 포커 월간 정산 결과가 좋지 않아서 BR 관리에 좀 신경 써야 하는데, 이렇게 운동하면서 체력 관리 병행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도 참석 가능하면 참석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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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