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호날두 월드컵 '라스트 댄스' 가능성 기사 봤습니다.
이번에 동아일보 기사 보니까 손흥민 선수도 그렇고 메시, 호날두까지 월드컵 마지막일 수도 있다고 하네요. 벌써 세 선수 다 나이가 꽤 있는지라 이번 월드컵이 진짜 마지막 무대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우리 선수 손흥민 선수도 이제 만 30대 중반이니까, 다음 월드컵까지 뛸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잖아요. 물론 최상의 컨디션으로 계속 뛰어주면 좋겠지만요. 다른 두 선수도 마찬가지고요. 각자 나라 대표팀에서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모습을 보면 왠지 뭉클할 것 같기도 합니다. 월드컵 경기 볼 때 이 선수들한테 더 집중하게 될 것 같아요. 3명 다 월드컵 우승 경험은 없던 걸로 아는데, 이번에 혹시 이뤄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정말 멋진 경기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