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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 플레이 시간 줄이고 집중력 높아지면서 긍정적인 지표 변화를 봤거든요. 특히 피곤할 때 억지로 하는 것보다, 컨디션 좋을 때만 짧게 해도 EV 상승에 도움이 되더군요. 하향 조정 룰을 좀 더 엄격하게 적용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ㄹㅇㅋㅋ 나도 피곤할 때 억지로 앉으면 문도리 되는 거 국룰임 ㅠㅠ 컨디션 좋을 때 빡겜하는 게 BI 지키는 길 ㅋㅋㅋㅋ
플레이 시간 조절로 집중력을 높여 EV를 올리는 전략은 분명 유효합니다. 저도 100만 핸드 가량 돌리면서 느낀 건데, 특히 피로도 누적되면 bb/100 수치가 급격히 하락하는 걸 체감하거든요. 저 같은 경우엔 오히려 특정 시간대를 피해 덜 피곤한 시간에 집중적으로 몰아치는 편입니다.
오 나도 비슷한 생각 많이 했었는데 ㅋㅋ 집중력 떨어질 때 억지로 하는 게 오히려 손해더라구 ㅠㅠ 2시간 줄이는 거 괜찮은 거 같음
맞아맞아 ㅋㅋ 집중력 떨어질 때 억지로 하는 거만큼 문도리도 없는 듯 ㅠㅠ 2시간 줄이는 거 딱인듯
플레이 빈도 조절과 집중력 향상으로 지표 개선을 이끌어내신 점, 충분히 공감되는 이야기입니다. 저 역시 100만 핸드 이상을 꾸준히 그라인딩하면서, 오히려 일정 수준 이상의 핸들을 소화한 후에는 효율이 떨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피로가 누적된 상태에서의 플레이는 bb/100을 갉아먹는 주범이죠. 장기적인 EV 상승을 위해서는 본인의 컨디션과 집중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린딩 일정 조정으로 효율을 높이신 점, 저 역시 비슷한 경험이 있습니다. 특히 밤늦게 집중력이 떨어질 때 억지로 앉아있는 것보다, 컨디션 좋을 때 짧더라도 집중해서 플레이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EV에 훨씬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bb/100 지표 개선은 곧 실력 향상의 반증일 겁니다.
플레이 시간 조절로 집중력 향상시키는 아이디어 괜찮네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시도를 해봤는데, 야간 세션에서 뇌절하는 경우가 많아서 시간대를 바꾸니 확실히 bb/100 지표가 눈에 띄게 좋아지더군요. BR 관리 차원에서도 이런 식으로 효율을 높이는 게 장기적으로 유리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