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런 줄서기 챌린지 ㅋㅋㅋ
오늘 점심시간에 뭐 먹을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난 건데 요즘 무슨 맛집들은 기본 두세 시간씩 줄 서서 먹더라? 뉴스 보니까 이게 그냥 기다리는 게 아니라 일종의 콘텐츠가 됐다고 하네 ㅋㅋㅋ ㄹㅇ 신기함. 뭐 발더스게이트3 깨는 거랑 뭐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나는 성격 급해서 그렇게 못 기다림. 100NL 2바이인 하고 싶어도 BI 부족하면 샷 안 뜨는데ㅋㅋ 굳이 줄 서서 먹기보다는 그냥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 찾아감. 그래봤자 분당 판교쪽 스벅 옆 샌드위치 가게지만. 아 물론 가끔 여자친구가 가고 싶어하는 데는 1시간 정도는 기다려줄 수 있음. 근데 그 이상은 좀... 아무튼 요즘 mz세대들 대단하다는 생각만 든다니까. 퇴근하고 저녁 먹으러 갈 때도 줄 길면 그냥 다른 데로 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