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게임 진짜 많아졌네
요즘 모바일 게임 중에 할 거 없나 둘러보다가 문득 방치형 게임들 진짜 많아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심더. 예전에야 뭐 가끔 보였는데, 지금은 뭐 검색만 해봐도 죄다 방치형 아니면 자동전투 시스템이더라고요. 뭐, 저야 가게 한산할 때 폰으로 툭툭 눌러주기 좋아서 나쁘진 않은데, 이런 식으로 계속 나오면 좀 질릴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
기사 보니까 이런 추세가 당분간은 이어질 거라고 하던데, GTO랑은 거리가 멀어도 한참 먼 얘기지만 그래도 게임 보는 재미가 있어야 할 거 아니겠어요? 그래픽 좋고 타격감 좋았던 '붕괴: 스타레일' 같은 게임은 오랜만에 해보려니까 좀 어렵기도 하고… 아, 물론 저도 예전에 $1/$2 테이블에서 20BI 룰 지키면서 빡세게 했던 것처럼 게임도 좀 파고들면 재밌는데, 요즘은 그런 시간 내기가 쉽지 않네요. 다들 방치형 게임 얼마나들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