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마지막회 진짜 레전드다ㅋㅋ
솔직히 마지막회 보면서 엉엉 울었다 ㅋㅋ
김수현 김지원 연기 미쳤음 진짜
처음에 이 드라마 좀 올드한 느낌이라
반신반의했는데 스토리가 너무 탄탄해서
빠져들었잖아
결말 뭐냐고 할 사람들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좋더라
애들 나오는 장면에서 눈물 터짐 ㅠㅠ
러닝 10km 뛰고 나서 보는데
완전 힐링이었음
근데 김수현 드라마 또 뭐 찍냐
기대된다 진짜 ㅎㅎ
포커 생각하면 역시 토너먼트지
빅 프라이즈 풀 노리는 게 꿀잼
요즘 제주도 자주 가는데
내기 팟 좀 쳐야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