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강등권이라니, 감독 입이 험하네
오늘 프리미어리그 49년 만에 강등 위기까지 몰린 토트넘 기사 봤는데, 감독이라는 사람이 선수단 보고 '따르지 않으면 강제 귀가' 운운하는 거 좀 충격이네. 물론 성적 안 나오면 압박 주는 건 당연한데, 저런 식으로 말하는 건 좀 과한 것 같다. 팀 분위기에도 좋지 않을 텐데. 물론 나야 포커 BR 관리 때문에 30BI 깨지면 바로 하향조정 하겠지만, 팀은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 안 되지. 그래도 토트넘가 5코인 차이로 강등권이라니, 이번 시즌 진짜 치열하네. 다음 시즌 명장 하나 데려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