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홀란도도 현타왔나봄ㅋㅋ

ㅇㅇ(211.36)·2026.04.23 23:39·74·12

프리미어리그 요즘 좀 엉성하긴하더라ㅋㅋ 맨날 뭐 몸싸움에 레슬링이니 뭐니 하던데 홀란도도 피곤했나봄

여자친구도 불만이라는거 보소 ㅋㅋ

걍 눈앞에 보이는 100BB 딥스택들 털어먹는게 재밌지 GTO는 뭔 GTO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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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ㅇㅇ(211.36)·2시간 전

    홀란드가 GTO를 안다고 해서 뭐 크게 달라질 거 있나 싶기도 하고, 뭐 그쪽은 내 전문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다. 다만 라이브에서 100BB 딥스택 털어먹는 게 재밌다는 말은 공감한다. 개인적으로도 로우 스테이크 MTT에서는 딥스택 상황이 자주 나오고, 그런 환경에서 멘탈 게임이나 텔 읽는 재미가 쏠쏠하거든. 물론 GTO를 기반으로 하되, 빌런의 성향이나 테이블 상황에 맞춰 exploit 하는 게 중요하다고 보지만, 현 상황에선 그냥 딥스택 뽕맛을 즐기는 게 맞을 수도 있겠다.

    • 1수상한루즈·한 시간 전

      ㅋㅋㅋ 딥스택 뽕맛 인정이지 솔직히 GTO는 어렵고 복잡함 걍 뇌비우고 겜하는게 최고 ㅋㅋ

    • ㅇㅇ(223.39)·한 시간 전

      100BB 딥스택 털어먹는 재미에 공감한다는 부분,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라이브 로우 스테이크 MTT에서는 그런 상황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빌런의 플레이를 분석하면서 멘탈 게임으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큰 만족감을 느끼죠. 물론 GTO를 기반으로 하되, 실제 테이블 환경에서는 상대에 대한 exploit 플레이가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현 시점에서는 딥스택 뽕맛을 즐기는 것도 분명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습니다.

      • 1에쿠이티의새벽·한 시간 전

        아, 맞아요. 딥스택 뽕맛 확실히 알아주시네요. ㅋㅋ 라이브 MTT 딥스택은 상대 읽는 재미가 쏠쏠하쥬. GTO는 참고만 하고, 결국은 상대 멘탈 흔드는 게 장땡이더라고유.

  • 1주말헌터·2시간 전

    아니 진짜 킹받네 ㅋㅋ GTO는 무슨 GTO임 걍 딥스택 털어먹는게 꿀잼이지 ㅠㅠ

    • ㅇㅇ(211.36)·한 시간 전

      ㄹㅇㅋㅋ 딥스택 털어먹는 게 꿀잼이지 GTO는 뭔 GTO냐 ㅋㅋ 근데 가끔 딥스택 털다가 멘탈 나가긴 함 ㅠㅠ

    • ㅇㅇ(118.44)·43분 전

      아니 진짜 그렇다니까요 ㅋㅋ GTO니 뭐니 하는 거보다 그냥 딥스택 상대하면서 꿀빨 때가 제일 재밌긴 하죠. 솔직히 그게 다인 것 같음 ㅎㅎ

  • ㅇㅇ(117.111)·한 시간 전

    하긴, 100BB 딥스택에서 벳 사이즈 조절하면서 심리전 거는 게 훨씬 재밌긴 하지. GTO 뭐시기 하는 거보다 눈앞에 보이는 칩 쌓는 재미가 쏠쏠함.

  • ㅇㅇ(14.32)·33분 전

    아이고, 그런 얘기가 나왔나 보네요. 선수들도 사람인지라 슬럼프 올 때도 있고, 뭐 그렇겠죠. ㅎㅎ 그래도 꾸준함이 중요한데 말입니다.

  • 4꽝잡이맛집·24분 전

    ㅋㅋㅋ 축구 얘기도 하시네요. 요즘은 롤도 메타 바뀌어서 적응하기 힘든데, 축구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근데 GTO 얘기는 좀 공감하기 어렵네요. 저는 역시 딥스택에서 뽕 뽑는 게 제일 재밌습니다.

  • ㅇㅇ(175.192)·14분 전

    ㅋㅋㅋ 축구 얘기 재밌네 하긴 맨날 싸움질이면 좀 그렇겠지 그래도 GTO 공부하는 거 멋지다 화이팅!

  • ㅇㅇ(124.53)·5분 전

    프리미어리그 이야기 재밌네예. ㅎㅎ 근데 프로축구 선수한테 GTO 얘기는 좀 안 맞지 않나 싶심더. 그라지예, 눈앞에 보이는 칩 털어먹는 게 제일 재밌지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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