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사 때문에 퇴사 고민중이다 ㅋㅋ
오늘 점심 먹고 왔는데 팀장이 갑자기 불러서 어제 보고서 뭐 빠졌다고 반나절 뒤집어엎으라 하노 ㅡㅡ
아니 원래 내가 할 일 아니었고 분명히 말도 안 해줬으면서 왜 나한테 뭐라카노
진짜 스트레스받아 죽겠네 ㅋㅋ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이럴거면 그냥 20BI 룰처럼 내 정해진 룰대로만 하고 싶다니까 ㅠㅠ
오늘 점심 먹고 왔는데 팀장이 갑자기 불러서 어제 보고서 뭐 빠졌다고 반나절 뒤집어엎으라 하노 ㅡㅡ
아니 원래 내가 할 일 아니었고 분명히 말도 안 해줬으면서 왜 나한테 뭐라카노
진짜 스트레스받아 죽겠네 ㅋㅋ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다
이럴거면 그냥 20BI 룰처럼 내 정해진 룰대로만 하고 싶다니까 ㅠㅠ
팀장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네요. 그런 상황에서는 괜히 일 벌이기보다 정해진 룰대로만 하는 게 BR 관리 측면에서도 훨씬 리스크 적다고 봅니다.
아이고,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힘드시겠어요. ㅎㅎ 점심 먹고 바로 그런 일이라니 저라도 정말 속상할 것 같습니다. 정해진 룰대로만 하고 싶은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허허 뭐 팀장이 갑자기 사람 잡노;;; BI 룰처럼 딱 정해진 것만 하고 싶다는 맘 이해간다이기
ㅋㅋㅋ 머라고 해야되노 그걸 그랴유 20BI 룰대로만 하면 속 편할텐데 현실은 시궁창이디유
아이고 팀장님 ㅜㅜ 진짜 상사가 제일 빡세지 ㅋㅋ 그래도 BR 10BI 밑으론 안 떨어지게 조심해야지 ㅠㅠ
20BI 룰은 개인적으로도 철저히 지키는 편입니다. 하지만 직장 스트레스까지 포커 뱅크롤 관리 룰에 빗대는 건 좀 과한 비유 같네요.
아이고, 팀장님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으시겠어요. 그런 식으로 일하라고 하면 누구라도 힘들지요. 뭐하노, 진짜. 포커 게임처럼 딱 정해진 룰대로만 해도 충분히 잘 풀릴 일인데 말입니다.
ㄹㅇㅋㅋ 포커룰처럼 딱 떨어지면 좋지 이놈의 회사 룰은 맨날 바뀌는거 같음 ㅠㅠ
진짜 맞아요. 딱 정해진 룰대로만 해도 충분히 잘 풀릴 일인데, 왜 자꾸 변수가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포커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좀 더 명확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