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 진짜 막막하네요 ㅠㅠ
요즘 결혼 준비 때문에 정신이 없네요. 상견례는 잘 마쳤는데, 다음 스텝부터는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 특히 예식장 예약이랑 신혼집 마련하는 게 제일 큰 숙제 같아요. 주변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예식장은 거의 1년 전에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좀 놀랐어요. 저희는 11월 말쯤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은 곳 있으면 추천 좀 받고 싶습니다. 신혼집은 요즘 집값이 너무 올라서 부담이 되네요. 일단 분당 쪽으로 알아보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인지 모르겠어요. 혹시 결혼 준비하시면서 겪으셨던 어려움이나 꿀팁 있으시면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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