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내 간...
애들 둘 다 8살, 6살인데 밤마다 잠투정 대박임. 어제도 결국 새벽 2시 넘어서 겨우 재우고 나니 정신이 반쯤 나간 거 같더라 ㅋㅋ
와이프가 애들 둘 재우고 나서는 그래도 좀 쉬자고 했는데, 나는 또 가게 문 닫고 와서 바로 컴퓨터 앞에 앉았지. 솔직히 피곤한데 그래도 오늘 좀 괜찮은 핸이라 리뷰 좀 하다가 자려고. GTO로 첵하면 안 되는 자리인데 내가 림프에서 넛을 좀 밸류하게 태워버렸네. 300BB 넘게 잃고 나니 현타 오더라.
아무튼 간만에 애들 육아 얘기 좀 해봤다 ㅋㅋ 다들 오늘 하루 고생 많았다.